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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클링클 뿌링클 bhc 뿌링클 후기

1. 맛집 후기/- 밀키트. 배달. 패스트푸드.

by 새치미밍 2018. 7. 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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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뿌링클 후기.




제 돈 주고 사 먹은 건 아니고염. 기프트콘으로 선물 받은 게 있어서 먹어봤어염. 


bhc는 저 뿐만 아니라 우리가족이 애정하는 치킨브랜드. 

학교 다닐 때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집 앞에 bhc가 있었어요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자주 시켜 먹은 것도 있고. 

확실한 건 기름이 엄.청. 깨끗하다는 겁니댱. 

치킨이 황금빛.


학교 수업 끝나고 집에 와서 씻고 bhc 후라이드치킨 막 도착한 거 한입 앙! 기름이 츄르릅 하 뜨거워. 학교 다닐 때 생각하면 엄마가 치킨 시켜주고는 저보고 닭귀신이라고 했던 게 벌써 엄청 옛날.


bhc 후라이드만 먹다가 뿌링클도 먹어보네염. 가격은 19,000원. 짱 비쌈. 선물 받았으니까 한 번 먹어봅니댱.








꼬리꼬리한 치즈향이 올라옵니댱. 





요게 바로 링클링클 뿌링클 핵심, 뿌링클소스. 




소스없이 치킨만 먼저 앙!





촵촵. 후라이드는 뜨거울 때 먹어야죵. 역시 맛있땽.


겉에 묻은 양념가루는 어디서 먹어본 맛. 

한 때 네네치킨 스노윙치즈에 빠졌던 적이 있었는데 맛이 비슷해염. 거의 똑같은 맛? 그러고보니 비주얼도 뭔가 비슷하댱. 

찾아보니 다른 후기에서도 비슷하다고 하네염.




소스 찍어서 먹어봅니댱. 





요거트인가? 상큼합니댱.




듬뿍 찍어 봅니댱.




디저트를 좋아하는 룸메는 입맛에 딱이랍니댱. 취향저격 탕탕.


흰 우유, 생크림 안 좋아하는 사람에겐 좀 느끼해염. 

처음엔 상큼하니 맛있었는데 계속 먹으니 치킨기름+소스=ㅠㅠ


역시 치킨은 기본이 짱짱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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